고대, 중세

고대

얼마나 오래전 음악일까?

아주 먼 옛날 인간이 살기 시작했던 그때부터 나무나 돌을 사용해서 두드리며 음악은 시작됩니다.
그렇게 다른 사람들과 소통했고 자신을 표현하기도 했을 것으로 짐작합니다.
‘고대음악’은 원시음악이후부터 중세음악 전까지 상당히 오랜 기간을 의미하며 우리나라의 시기로 말하면 약 고조선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로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생겨났을까?

고대음악은 세계4대 문명발생지(메소포타미아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문명, 황하 문명)와도 연관 있는
그리스, 로마, 인도, 중국의 음악 등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정착하여 모여살기 시작했고, 음악은 자연스럽게 생겨나게 됩니다.
인간의 마음은 소리와 리듬에 반응하며, 자연의 소리를 모방하거나 무엇인가를 표현하게 됩니다.
고대음악 기록으로 남기는 게 꼭 필요한 악보가 없던 시절입니다.
악보가 없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음악을 기록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군가 들려준 혹은 들어본 음악은
모두 기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해야 했던 시대이기도 합니다.

고대음악이 필요한 순간

고대음악의 기록을 보면 종교 의식 체육 행사에 음악을 만들었고 사용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대에도 종교의식과 체육행사에는 음악이 빠지지 않습니다.
고대에도 마음을 경건하게 집중하며, 더 열정적으로 즐겁게 운동을 하는데
음악이 사용되었을 것을 상상하면 어떤 음악들이었을까 하고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