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인상주의
이고르 스트라빈스키(1882~1971)

  • #음악저장
  • #에디슨덕분
  • #지금은_스트리밍으로_감상
  • #새로운_세상의_시작

다양해진 음악들

낭만주의로 묶였던 음악들은 이후 인상주의 외에도 다양한 나라의 작곡가들의 고향 역사, 민요,
이야기 등이 담긴 독특한 음악들이 나타났습니다.
이런 음악을 ‘국민주의’라고 불리는데 넓은 의미로 인상주의음악도 국민주의에 포함되기도 합니다.

세상이 ‘확’달라졌습니다

카메라의 탄생으로 그림의 방향이 바뀌었다면 1876년 그레이엄 벨에 의해 전화기가 발명됩니다.
우리 목소리가 전화기를 타고 전해지게 됩니다. 1877년 에디슨에 의해 소리를 녹음해서 저장하고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세상이 열리게 되고 전 세계는 이 사실에 흥분하게 됩니다.
엔리코 카루소는 이탈리아 출신의 유명한 성악가로 최초로 녹음을 한 음악가입니다.
음악을 저장하고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게 되었고 세상도 변해가고 음악도 그렇습니다.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1900년대 20세기로 넘어오며 음악은 급진적인 변화를 겪게 됩니다. 그리고 온 세계는 두 번 큰 전쟁(세계1.2차 대전)을 겪으며 음악은 아름다운 소리 외에도 기계소리며 전쟁의 공포를 음악에 담기 시작합니다.
러시아 출신의 스트라빈스키는 혁신적인 리듬과 원시주의적인색채감 파괴력을 지닌 ‘봄의 제전’으로 대중들에게 상당한 충격을 주게 됩니다. 스트라빈스키를 포함한 당시의 새로운 음악 스타일의 시도는 20세기 클래식음악의 다양성이기도 하며 새로운 음악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